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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페 스펠 "'셜록 홈즈의 죽음', 반응 좋으면 더 만든다"

라페 스펠은 새 6부작 미스터리 시리즈 '셜록 홈즈의 죽음'이 시청자 반응에 따라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공식 공개일은 아직 없다.

배우 라페 스펠이 새 시리즈 '셜록 홈즈의 죽음'이 첫 시즌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과의 인터뷰에서다. 스펠은 시청자들이 작품을 좋아한다면 더 많은 이야기가 만들어질 것이며, 들려줄 이야기도 더 남아 있다고 말했다.

'셜록 홈즈의 죽음'은 총 6부작 미스터리 시리즈로, 스펠이 셜록 홈즈 역을 맡았다. 출연진에는 델레일라 피아스코, 토마스 카셸, 크리스티안 쾨르너가 함께한다. 클라우디아 블룸후버, 앙드레 퀴텔, 피에르 모나르가 공동 창작을 맡았고, 촬영은 스위스와 독일, 이탈리아에서 진행됐다.

작품은 라이헨바흐 폭포에서 떨어진 뒤 기억을 잃은 셜록 홈즈를 다룬다. 런던으로 돌아오기 전까지의 3년, 즉 이야기에서 비어 있던 시간을 다루는 구성이다.

공식 공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2027년 상반기 공개가 거론되고 있다. 한편 스펠은 현재 HBO Max 시리즈 '해리 포터' 시즌2에서 루시우스 말포이 역으로 촬영 중이다.

셜록 홈즈, 1887년 첫 등장

셜록 홈즈는 아서 코난 도일이 1887년 소설 '주홍색 연구'를 통해 처음 선보인 캐릭터다. 이후 도일은 장편 4편과 단편 56편에서 이 인물을 다뤘다. 도일은 에든버러대학교 재직 시절 자신의 스승이었던 조지프 벨 박사를 모델로 삼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에는 스티븐 모팻이 도일의 원작을 각색한 '셜록' 시리즈를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셜록 홈즈의 죽음'은 언제 공개되나?

공식 공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며, 2027년 상반기 공개가 거론되고 있다.

'셜록 홈즈의 죽음'은 몇 부작인가?

총 6부작 미스터리 시리즈이며, 라페 스펠이 셜록 홈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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