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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메이커' 시즌2, 프라임 비디오 미국 인기 1위

USA Network 법정 드라마 '레인메이커' 시즌2가 이달 공개된 뒤 프라임 비디오 미국 인기 순위 정상에 올랐다.

USA Network의 법정 드라마 '레인메이커' 시즌2가 이달 초 공개된 뒤 프라임 비디오 미국 인기 프로그램 순위 1위에 올랐다고 콜라이더가 전했다. 순위는 스트리밍 차트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을 근거로 한다.

'레인메이커'는 존 그리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젊은 변호사 루디 베일러가 사건을 맡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베일러 역은 배우 마일로 캘러건이 맡았다.

시즌2에서는 아동 학대, 국제적 음모, 스포츠와 관련된 사건들이 다뤄진다.

2010년대 히트작 이후 USA Network의 귀환

USA Network는 2010년대에 '슈츠'와 '화이트 칼라' 같은 히트작을 배출한 바 있다. '레인메이커'는 이 채널이 스크립트 드라마 제작으로 돌아왔음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한편 같은 법정 드라마 계열인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마이클 코넬리의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네 시즌째 방영 중이며,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시즌이 현재 제작 중이다.

한눈에 보기

'레인메이커' 시즌2는 어디서 볼 수 있나?

USA Network의 드라마로, 프라임 비디오에서 시청할 수 있다.

'레인메이커'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존 그리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젊은 변호사 루디 베일러가 주인공이며 배우 마일로 캘러건이 연기한다.

'레인메이커' 시즌2의 순위는 어떻게 집계됐나?

플릭스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프라임 비디오 미국 인기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