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파인즈, 경마 조교사 헨리 세실 역 맡는다…영화 '언비튼' 제작 확정
스튀디오카날이 랄프 파인즈 주연의 경마 바이오픽 '언비튼'을 공식 발표했다. 노라 핑샤이트가 연출을 맡고 내년 촬영을 목표로 한다.
스튀디오카날이 랄프 파인즈가 주연을 맡는 바이오픽 '언비튼'(Unbeaten)을 공식 발표했다. 파인즈는 영국 경마계의 전설적인 조교사 헨리 세실을 연기하며, 총괄 프로듀서도 겸한다.
연출은 노라 핑샤이트가 맡고, 각본은 배시 도란이 썼다. 제작은 테사 로스(House Productions), 로리 에이트킨(Escapade Pictures), 그리고 42가 맡는다. 촬영은 내년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BBC Film과 Access Entertainment의 지원으로 개발됐다. 스튀디오카날은 제작비를 전액 조달하고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베네룩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에서 극장 개봉을 맡으며, 전 세계 판권도 담당한다.
헨리 세실과 프랭클
세실은 2011년 여왕에게서 기사 작위를 받았고, 영국에서 10차례 챔피언 조교사에 올랐다. 그의 경주마 프랭클은 무패 기록으로 그룹 1 경주에서 10승을 거뒀다.
핑샤이트 감독과 스튀디오카날은 이전에 소설가 순 로난 주연의 '아웃런'에서 협업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언비튼'은 언제 개봉하나요?
아직 개봉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촬영이 내년에 시작될 예정이며, 스튀디오카날이 영국과 프랑스, 독일 등 여러 국가에서 극장 개봉을 맡는다.
누가 '언비튼'을 연출하나요?
노라 핑샤이트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각본은 배시 도란이 썼다.
랄프 파인즈는 어떤 역할인가요?
파인즈는 영국 경마 조교사 헨리 세실을 연기하며 총괄 프로듀서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