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 배너, 폴란드 공포영화 'Òpi' 세계 배급권 인수
마르타 기에츠 감독의 첫 장편 'Òpi'가 2026년 10월 브루클린 호러 영화제에서 국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레이븐 배너 엔터테인먼트(Raven Banner Entertainment)가 폴란드 공포영화 'Òpi'의 세계 배급권을 인수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폴란드 출신 감독 마르타 기에츠의 첫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Òpi'는 2026년 10월 브루클린 호러 영화제에서 국제 프리미어로 상영될 예정이다. 브루클린 호러 영화제는 2026년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출연진은 트리나 역의 빅토리아 크루슈친스카를 비롯해 가브리에라 무스카와, 마그달레나 보차르스카, 이보나 비엘스카, 피트리가 이름을 올렸다.
레이븐 배너는 이번 영화제에 'Sundown'으로도 참가한다. 레베카 맥켄드리가 연출하고 올웬 푸에레, 카미유 설리번, 서머 H. 하월이 출연한 작품이다. 레이븐 배너는 'Sundown'의 제작 파트너이기도 하다.
'Òpi'는 2026년 9월 제51회 폴란드 영화제(그디니아)에서 세계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현지 트레일러는 3주가 채 지나기 전에 조회수 약 40만 회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Òpi'는 언제 어디서 볼 수 있나?
국제 프리미어는 2026년 10월 브루클린 호러 영화제에서 열린다. 구체적인 개봉 일정은 밝혀지지 않았다.
'Òpi'의 감독은 누구인가?
폴란드 감독 마르타 기에츠의 첫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레이븐 배너는 브루클린 호러 영화제에 다른 작품도 가져오나?
레이븐 배너는 레베카 맥켄드리 감독의 'Sundown'으로도 영화제에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