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레이 건', 런던영화제서 세계 최초 공개

브래드 버드 연출의 스카이댄스 애니메이션 '레이 건'이 런던영화제에서 첫 상영됐다. 샘 록웰과 스칼렛 요한슨이 목소리를 맡았다.

브래드 버드가 연출한 애니메이션 영화 '레이 건'이 토요일 런던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스카이댄스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이 작품의 프로듀서 명단에는 데이비드 엘리슨도 이름을 올렸다.

주인공 레이 건의 목소리는 샘 록웰이, 비너스 노바 역은 스칼렛 요한슨이 각각 맡았다. 두 배우의 캐스팅은 이번 상영을 통해 공식 확인된 것으로, 제작사 스카이댄스 애니메이션이 발표한 내용이다.

버드는 앞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계에서 여러 작품을 연출한 감독으로, 이번 작품은 스카이댄스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널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다.

스카이댄스-Netflix 협업 라인

레이 건은 2025년 10월 당시 스카이댄스 애니메이션이 넷플릭스와 맺은 오리지널 계약을 통해 나온 프로젝트로 알려졌다. 이 계약은 스카이댄스 애니메이션이 자체 제작한 작품을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런던영화제 측은 이번 상영이 공식 일정의 일부라고 밝혔으나, 일반 관객을 위한 개봉 일정과 배급 형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레이 건은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토요일 런던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레이 건의 목소리 연기는 누가 맡았나?

샘 록웰이 레이 건 역을, 스칼렛 요한슨이 비너스 노바 역을 맡았다.

레이 건은 어느 스튜디오 작품인가?

브래드 버드가 연출한 스카이댄스 애니메이션 제작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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