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 5주 연속 스트리밍 1위…러너 PVOD 돌파
앨런 리치슨 주연 '리처'가 닐슨 차트에서 5주 연속 정상을 지켰고, 영화 '러너'는 PVOD 시장에서 마일스톤을 넘어섰다.
앨런 리치슨이 주연한 시리즈 '리처'가 닐슨 집계 기준 5주 연속 전체 스트리밍 차트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기, 리치슨이 주연한 영화 '러너'는 국내 PVOD 시장에서 중요한 마일스톤을 넘어섰다.
'러너'는 개봉 10일 만에 극장에서 약 15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 영화는 2025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후 7월에 극장 개봉했다.
하지만 제작 예산이 약 3000만 달러로 알려진 데 비해 극장 수익은 300만 달러에 그쳤다. 로튼 토마토 지수는 63%를 기록했다.
영화는 1970년대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하며, 셰일린 우들리, 벤 포스터, 파블로 슈라이버가 출연한다. 셰일린 우들리는 현재 넷플릭스 영화 '언어바머'의 성공을 누리고 있다.
한편, 닐슨이 업데이트된 수치를 공개하면 스핀오프 시리즈 '니글리'가 '리처'의 자리를 이어받을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은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러너'는 언제 개봉했나?
2025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후 7월에 극장 개봉했다.
'리처'는 스트리밍 차트에서 몇 주 연속 1위인가?
닐슨 집계 기준 5주 연속 전체 스트리밍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니글리'는 언제 공개되나?
닐슨이 업데이트된 수치를 공개하면 '리처'의 자리를 이어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