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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레드 잉크', 토비 레너드 무어 첫 스틸 공개

실시간 뱀파이어 스릴러 '레드 잉크'가 카메리마지 2026에서 국제 첫선을 보인다. 토비 레너드 무어는 신문 편집자를 연기한다.

콜라이더가 토비 레너드 무어가 출연하는 독립 실시간 뱀파이어 스릴러 '레드 잉크'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은 무어가 연기하는 인물에 초점을 맞췄다.

'레드 잉크'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를 배경으로 한다. 무어는 뉴욕 신문사의 편집자를 맡아, 전 세계를 휩쓰는 정체불명의 질병에 맞서 미국의 대응을 만들어내야 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영화는 미디어 선전, 제도권 권력, 착취를 파고드는 작품으로 소개됐다. 공개된 스틸과 작품 소개는 콜라이더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레드 잉크'는 오는 11월 카메리마지 2026의 디렉터스 데뷔 경쟁 부문에서 국제 첫선을 보인다.

무어의 필모그래피

무어는 '빌리언스'에서 꾸준히 얼굴을 비춘 배우다. 첫 '존 윅'과 데이비드 핀처의 '맨크'에도 출연했으며, 마지막 영화 출연작은 존 벨 감독의 2024년 포크 호러 '더 무가이'다.

한눈에 보기

'레드 잉크'는 언제 공개되나?

오는 11월 카메리마지 2026의 디렉터스 데뷔 경쟁 부문에서 국제 첫선을 보인다. 일반 개봉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토비 레너드 무어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뉴욕 신문사의 편집자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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