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위더스푼, 미디어완과 손잡고 '선샤인' 되사들여
캔들 미디어가 '선샤인' 지분을 매각했고, 리즈 위더스푼이 프랑스 미디어완과 공동으로 회사를 되사들였다. 재무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캔들 미디어가 '선샤인'의 지분 대부분을 매각했으며, 리즈 위더스푼이 프랑스에 본사를 둔 미디어완과 손잡고 회사를 되사들였다고 2026년 10월 14일 보도됐다. 거래의 재무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 베테랑 금융 관계자는 이번 거래가 캔들 미디어에 수억 달러 규모의 손실을 안길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캔들 미디어는 2021년 '선샤인'의 지분 대부분을 확보할 당시 9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한 바 있다.
캔들 미디어 측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블랙스톤은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이 같은 내용은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문브그 매각도 검토
한 소식통에 따르면 캔들 미디어가 보유한 키즈 엔터테인먼트 회사 문브그(CoComelon 제작사)의 매각은 임박하지 않았지만 적극적으로 검토돼 왔다.
캔들 미디어는 케빈 메이어와 톰 스태그스가 공동 설립한 회사로, 지난 2021년 블랙스톤의 지원을 받아 출범했다.
한눈에 보기
'선샤인'은 누가 되사들였나?
리즈 위더스푼이 프랑스에 본사를 둔 미디어완과 손잡고 캔들 미디어로부터 회사를 되사들였다.
거래 금액은 공개됐나?
아니다. 재무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캔들 미디어의 다른 자산은?
캔들 미디어는 문브그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 소식통에 따르면 매각이 임박하지는 않았지만 적극적으로 검토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