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리 셰어·닉 스워드슨 주연 'Remain Calm', 할로윈 앞두고 공개
제이크 루이스가 연출한 13분 호러 코미디 단편 'Remain Calm'이 온라인에 공개됐다. 팔리 셰어와 닉 스워드슨이 주연을 맡았다.
제이크 루이스가 각본·연출을 맡은 13분 호러 코미디 단편 'Remain Calm'이 할로윈을 앞두고 온라인에 공개됐다. 팔리 셰어와 닉 스워드슨, 더그 존스, 케빈 케피가 출연한다.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셰어와 스워드슨은 주유소 점원 맷과 어윈을 연기한다. 두 사람은 정부 요원이 치명적인 생물에 대해 경고한 뒤 생존을 위해 싸운다. 더그 존스가 정부 요원을, 케빈 케피가 괴물 미스터 프렛을 맡았다. 미스터 프렛은 불안 증세를 보이는 사람을 감지해 공격하는 생물이다.
실사 크리처 효과는 고르가즈마가 제작했다. 촬영은 로케이션과 루이스가 운영하는 사운드스테이지 Reel Ghost Studios에서 진행됐다.
루이스 감독의 이전 작업
루이스는 앞서 고 피트니스 강사 리처드 시먼스를 다룬 단편 'The Court Jester'를 연출한 바 있다. 이 작품에서 셰어가 리처드 시먼스 역을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Remain Calm'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할로윈을 앞두고 온라인에 공개됐다.
'Remain Calm'의 러닝타임은?
13분 호러 코미디 단편이다.
연출자는 누구인가?
제이크 루이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