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 캐스팅, 부산국제영화제 무대 인사 참석
디즈니+ '재혼 황후' 배우들이 10일 부산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야외 무대 인사에 참석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의 출연진이 10일 부산 해운대 부산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야외 무대 인사에 참석했다고 joynews24가 보도했다.
'재혼 황후'는 이번 영화제 온스크린 섹션 공식 초청작이다.
이 작품은 동대제국의 나비에 황후(신민아)가 도망친 노예 라슈타(이세영)와 사랑에 빠진 소비에슈 황제(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의 하인리 왕자(이종석)와의 재혼을 승인해 달라고 요구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판타지 대작이다.
한눈에 보기
'재혼 황후'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된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재혼 황후' 관련 일정은?
10일 부산 해운대 부산영화의전당에서 야외 무대 인사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