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 4일 첫 4회 공개…매주 2회씩 총 10회
디즈니+ 오리지널 '재혼 황후'가 4일 첫 4회를 공개하고 매주 수요일 2회씩 총 10회를 전 세계에 선보인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4일 첫 4회를 공개하며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이후 매주 수요일 2회씩 총 10회가 전 세계에 순차 공개된다.
배우 이세영이 도망친 노예 출신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게 되는 라스타 역을 맡았다. 신민아는 황후 나비에 역을, 주지훈은 황제 소비에슈 역을, 이종석은 서부 왕국의 하인리 왕자 역을 연기한다.
'재혼 황후'는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첫 실사화 작품이다. 공개 소식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앞서 이 작품은 2026년 6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공개됐다. 이세영은 그동안 '옷소매 붉은 끝동',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모텔 캘리포니아' 등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재혼 황후'는 언제 공개되나?
4일 첫 4회가 공개되고, 이후 매주 수요일 2회씩 총 10회가 전 세계에 공개된다.
'재혼 황후' 출연진은?
이세영이 라스타 역, 신민아가 나비에 역, 주지훈이 소비에슈 역, 이종석이 하인리 역을 맡았다.
'재혼 황후'는 원작이 있나?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첫 실사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