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 할린, 구조 스릴러 'Evac' 연출 맡는다
레니 할린 감독이 시드니 킹 각본의 구조 스릴러 'Evac' 연출을 맡아 캐스팅 논의 중이며, 촬영은 2027년을 목표로 한다.
레니 할린 감독이 구조 스릴러 'Evac'의 연출을 맡는다. 각본은 시드니 킹이 썼다.
제작은 마이클 로치오와 로버트 딘이 uStudios에서 맡고, 마일스톤 스튜디오의 돈 버스틴과 앨런 B. 버스틴이 공동 제작 파트너로 참여한다. 현재 캐스팅 논의가 진행 중이며, 촬영은 2027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할린 감독은 그동안 '클리프행어'와 '다이 하드 2'를 연출했다. 최근에는 새뮤얼 L. 잭슨이 출연한 'The Beast', 에런 에크하트와 벤 킹슬리가 출연한 'Deep Water', 라이언스게이트의 공포 3부작 'The Strangers'를 연출했다.
마일스톤 스튜디오는 액션 스릴러 'Hunting Season'과 인디 나바레트가 출연하는 공포 영화 'Invertigo'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시드니 킹은 'Skyfire'의 각본을 썼고, 마이클 로치오는 'Human Capital', 로버트 딘은 'Trap House'를 제작했다.
한눈에 보기
'Evac'의 감독은 누구인가?
레니 할린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Evac' 촬영은 언제 시작하나?
촬영은 2027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캐스팅 논의가 진행 중이다.
'Evac'의 각본은 누가 썼나?
시드니 킹이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