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렌니 할린, 1990년대 초중반 제임스 본드 연출 제안 거절

렌니 할린 감독이 1990년대 초중반 제임스 본드 영화 연출을 제안받았으나, 당시 티모시 달튼이 본드 역을 맡고 있어 거절했다고 밝혔다.

렌니 할린 감독이 1990년대 초중반 제임스 본드 영화의 연출을 제안받았지만 당시 본드 역이 티모시 달튼이었다는 이유로 거절했다고 밝혔다. 할린은 본드 프로듀서인 Barbara Broccoli와 연출 가능성을 놓고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할린은 새 배우가 본드 역에 캐스팅됐다면 본드 영화를 연출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할린은 The Beast, 다이하드 2, 클리프행어, 딥 블루 씨 등 여러 작품을 연출한 감독이다. 이번 내용은 collider.com을 통해 전해졌다.

제임스 본드는 60년 넘게 여섯 명의 배우가 연기해온 영화 시리즈로, 할린이 제안을 거절한 지 약 2년 뒤 티모시 달튼이 후속 본드 영화가 제작되기 전에 본드 역에서 교체됐다.

한눈에 보기

렌니 할린이 제임스 본드 연출을 거절한 이유는 무엇인가?

당시 제임스 본드 역이 티모시 달튼이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할린은 어떤 조건이었다면 본드 영화를 연출했을까?

새 배우가 본드 역에 캐스팅됐다면 연출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