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 할린·키스 캬르발, 액션 스릴러 '아티나'로 재회
두 사람은 유니파이드 픽처스를 통해 제작하는 '아티나'를 내년 봄 유럽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레니 할린 감독과 키스 캬르발이 액션 스릴러 '아티나'로 다시 손을 잡는다. 美 매체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번 작품에서 연출과 제작으로 호흡을 맞춘다.
'아티나'의 각본은 키스 캬르발이 썼으며, 그는 자신의 제작사 유니파이드 픽처스를 통해 제작을 맡는다. 촬영은 내년 봄 유럽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할린과 캬르발이 함께한 또 다른 작품 '비스트'는 오는 프라이데이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아티나'는 언제 촬영되나?
내년 봄 유럽에서 촬영될 예정이다.
'아티나'의 각본과 제작은 누가 맡나?
키스 캬르발이 각본을 쓰고 유니파이드 픽처스를 통해 제작을 맡는다.
'비스트'는 언제 개봉하나?
오는 프라이데이 극장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