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2026년작, 3억 6100만 달러와 호평 동시에
시리즈 최초로 흥행과 평론 성적을 함께 잡았다. 2002년 이후 이어진 실사 영화 가운데 처음이다.
2026년 공개된 '바이오하자드' 영화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3억 61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흥행과 평론의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둔 작품이 됐다. screenrant.com이 이 같은 기록을 보도했다.
이번 작품은 주인공 브라이언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시리즈 실사 영화 가운데 상업적 성과와 긍정적인 평가를 함께 확보한 첫 사례다.
'바이오하자드' 영화 시리즈는 2002년부터 여러 편이 제작됐다. 그동안 흥행과 평가가 엇갈리는 흐름이 이어졌다.
2014년 개봉한 '레지던트 이블 6: 더 파이널 챕터'는 3억 1400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 39%, 관객 점수 47%에 머물렀다.
애니메이션 영화 '레지던트 이블: 댐내이션'과 'Resident Evil: Death Island'는 상대적으로 나은 평가를 받았지만 극장 박스오피스 성적은 없었다.
한눈에 보기
2026년 '바이오하자드' 영화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전 세계에서 3억 61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시리즈에서 흥행과 호평을 함께 얻은 첫 작품인가?
그렇다. 2026년작이 시리즈 최초로 강한 박스오피스와 긍정적인 평가를 동시에 기록한 영화다.
'레지던트 이블 6: 더 파이널 챕터'의 성적은?
2014년작으로 3억 1400만 달러를 벌었고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 39%, 관객 점수 47%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