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크레거 '바이오하자드', 中 개봉 첫 주 3500만 달러 전망
중국 개봉 첫 주 약 3500만 달러 예상. 전 세계 흥행액은 2억 7000만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잭 크레거 감독의 영화 '바이오하자드'가 중국 개봉 첫 주 약 3500만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중국 개봉 전까지 전 세계에서 2억 454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중국에서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 동안 2000만 달러를 추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내 평가 사이트 Douban에서는 7.2점을 기록 중이다.
이 같은 흥행 속도라면 '바이오하자드'는 크레거 감독의 전작 '웨폰스'가 세운 전 세계 흥행 수익 2억 7000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중국 수익이 모두 반영되면 전 세계 누적 수익은 2억 8000만 달러를 넘길 가능성도 제기된다.
중국에서는 '옵세션'과 '백룸'보다 강한 출발을 보였다.
시리즈 최고 기록과는 격차
한편 시리즈 최고 흥행작은 2017년 개봉한 '레지던트 이블 6: 더 파이널 챕터'로, 전 세계에서 3억 122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당시 중국에서만 1억 5950만 달러를 기록해 전체 수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시리즈 두 번째 기록은 'Resident Evil: Afterlife'의 3억 20만 달러다.
크레거 감독의 차기작 'Flood'에는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하며, 개봉일은 2028년 8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하자드'의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얼마인가?
중국 개봉 전까지 2억 454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중국 수익이 반영되면 2억 8000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에서의 첫 주 성적은?
개봉 첫 주 약 3500만 달러가 예상되며,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 동안 2000만 달러를 추가했다.
시리즈 최고 흥행작은?
2017년 개봉한 '레지던트 이블 6: 더 파이널 챕터'로 전 세계 3억 1220만 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