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11월 3일 디지털 대여 시작
잭 크레거 감독의 '바이오하자드'가 극장 개봉 후 디지털 대여로 풀린다.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주연을 맡았다.
잭 크레거 감독의 '바이오하자드'가 디지털 대여로 공개됐다. 태평양 시각 11월 2일 오후 9시, 동부 시각 11월 3일 자정부터 디지털 플랫폼에서 대여할 수 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소니 픽처스 릴리징이 배급하고 컬럼비아 픽처스와 콘스탄틴 필름이 플레이스테이션 프로덕션스, 버티고 엔터테인먼트, 데이비스 필름스와 공동 제작했다. 캡콤의 게임 프랜차이즈를 원작으로 하며, 크레거 감독이 셰이 해튼과 함께 각본을 썼다.
주인공 브라이언 호두카비치는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연기한다. 라쿤 시티에서 발생한 발병 사태에 휘말리는 의료 배송 담당자다. 잭 체리, 칼리 레이스, 폴 월터 하우저가 조연으로 출연한다.
영화는 지난 9월 15일 로스앤젤레스 시사회를 거쳐 9월 18일 극장에 걸렸다. 제작비 7500만 달러를 들여 전 세계에서 4억 달러를 벌어들였고, 크레거 감독의 작품 중 최고 흥행 기록이다.
개봉 첫 주말 북미 성적은 6000만 달러로 시리즈 전작을 모두 넘어섰고, 해외에서는 2억 4300만 달러를 모았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96%(리뷰 303건), 메타크리틱 79점(평론 51건)을 기록했으며, 시네마스코어 관객 평가는 시리즈 최고인 B+였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하자드' 디지털 대여는 언제부터 가능한가?
태평양 시각 11월 2일 오후 9시, 동부 시각 11월 3일 자정부터 디지털 플랫폼에서 대여할 수 있다.
'바이오하자드' 주연은 누구인가?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라쿤 시티의 발병 사태에 휘말리는 의료 배송 담당자 브라이언 호두카비치를 연기했다.
'바이오하자드'는 어디서 제작했나?
소니 픽처스 릴리징이 배급하고 컬럼비아 픽처스와 콘스탄틴 필름이 플레이스테이션 프로덕션스, 버티고 엔터테인먼트, 데이비스 필름스와 공동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