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전 세계 3억 2천만 달러로 시리즈 최고 흥행
‘바이오하자드’가 전 세계 3억 2천만 달러를 벌어들여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작이 됐다. 지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는 3위에 올랐다.
‘바이오하자드’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3억 2천만 달러를 벌어들여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작이 됐다고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2026년 9월 18일 개봉했다.
지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는 ‘아더 마미’가 2천 7백 5십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베리티’가 2위에 올랐다. ‘바이오하자드’는 3위를 기록했으며, ‘하트 오브 더 비스트’가 4위, ‘더 소셜 레코닝’이 5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베리티’는 북미에서 5천 3백만 달러, 전 세계에서 1억 1천 3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더 소셜 레코닝’은 북미 5백 5십만 달러, 전 세계 9백만 달러의 성적을 냈다.
한편 ‘바이오하자드’는 시리즈 최초로 북미에서 1억 달러를 돌파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 시리즈는 2002년 밀라 요보비치가 앨리스 역을 맡았던 작품부터 꾸준히 제작돼 왔으며, 2016년 ‘레지던트 이블: 파이널 챕터’는 전 세계에서 3억 1천 4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북미 박스오피스는 현재까지 80억 7천 7백만 달러를 벌어들여 2025년 같은 시기보다 19.6% 증가했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하자드’의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얼마인가?
전 세계에서 3억 2천만 달러를 벌어들여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작이 됐다.
지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는?
‘아더 마미’가 2천 7백 5십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