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일본 개봉 첫 주말 외화 1위
영화 '바이오하자드'가 일본에서 개봉 첫 4일간 관객 47만 1,112명을 동원하고 전 세계 흥행 3억 2,0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영화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가 2026년 10월 9일 일본에서 개봉해 첫 주말 외화 흥행 1위에 올랐다고 gamebusiness.jp가 보도했다.
개봉 첫 3일(2026년 10월 9~11일) 동안 관객 35만 6,036명, 흥행 수익 6억 2,566만 7,150엔을 기록했다. 10월 12일까지 4일간 누적은 관객 47만 1,112명, 흥행 수익 8억 1,288만 8,250엔으로 집계됐다.
전 세계 흥행 수익은 3억 2,020만 달러(약 506억 엔)로, '바이오하자드: 더 파이널'을 넘어 실사 영화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미국에서는 지난달인 2026년 9월 개봉해 시리즈 최초로 1억 달러를 돌파했고, 1억 3,850만 달러(약 219억 엔)를 기록했다.
이번 성적은 감독 잭 크레거의 개인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그의 전작 '웨폰스'(Weapons)의 전 세계 흥행 수익을 넘어섰다.
영화 전문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2026년 10월 12일 기준 평론가 점수 96%, 관객 점수 91%를 기록 중이다.
한눈에 보기
영화 '바이오하자드'의 일본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9일이다.
'바이오하자드'의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얼마인가?
3억 2,020만 달러(약 506억 엔)로 실사 영화 시리즈 최고 기록이다.
'바이오하자드'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2026년 10월 12일 기준 평론가 96%, 관객 91%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