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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크레거의 '바이오하자드', 북미 1억 5,200만 달러 돌파

'웨폰스'의 북미 수익 1억 5,150만 달러를 넘어서며 크레거 감독의 최고 흥행작이 됐다. 세계 흥행은 주말까지 3억 8,000만~3억 9,000만 달러로 예상된다.

자크 크레거 감독의 '바이오하자드'가 북미에서 1억 5,2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웨폰스'의 북미 총수익 1억 5,150만 달러를 넘어섰다. 이로써 크레거 감독의 최고 흥행작이 됐다.

이번 주말까지 전 세계 수익은 약 3억 8,000만~3억 9,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리부트 작품은 북미에서 1억 달러를 넘긴 첫 실사 '바이오하자드' 영화다.

'바이오하자드'는 로튼토마토에서 96%의 점수를 기록 중이다. 제작비는 7,500만 달러, 상영 시간은 90분이며 2026년 9월 18일 개봉했다.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의료 배송원 브라이언 역을 맡아 라쿤시티에서 벌어지는 발병 사건을 그린다.

각본은 크레거 감독과 셰이 해튼이 공동 집필했고, 잭 체리, 칼리 레이스, 폴 월터 하우저가 조연으로 출연한다.

배경

크레거 감독의 '웨폰스'는 2025년 북미에서 1억 5,150만 달러, 전 세계에서 2억 7,00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에이미 매디건이 아카데미상을 받았다. '바이오하자드' 리부트는 개봉 4주 차에 중국에서 4,06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바탕으로 '웨폰스'의 전 세계 총수익 2억 7,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한편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이전 '바이오하자드' 영화들은 해외 수익에 의존했으며, '더 파이널 챕터'는 북미에서 2,680만 달러, 전 세계에서 3억 1,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 '웰컴 투 라쿤시티'는 4,190만 달러를 벌었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하자드'의 제작비와 상영 시간은?

제작비는 7,500만 달러, 상영 시간은 90분이다.

북미에서 1억 달러를 넘긴 첫 실사 '바이오하자드' 영화인가?

그렇다. 이번 리부트가 첫 실사 '바이오하자드' 영화로 북미 1억 달러를 돌파했다.

'바이오하자드'는 언제 개봉했나?

2026년 9월 18일 개봉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