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리부트, 가장 무서운 좀비에 실사 효과 사용
재커 아브람스 주연의 '바이오하자드' 리부트에서 레거시 이펙츠가 CG 없이 스턴트 배우로 합체 좀비를 구현했다.
잭 크레거 감독의 '바이오하자드' 리부트에서 가장 무서운 좀비 장면이 CG가 아닌 실사 효과로 만들어졌다는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이 영상은 무브먼트 코디네이터 야쿠프 후들리츠키가 공유했다.
영상에서 합체 좀비는 스턴트 배우들이 직접 연기해 구현됐다. CG로 처리되지 않은 실사 크리처 효과는 레거시 이펙츠와 셰인 메이헌이 디자인했다. 메이헌은 과거 '에이리언 2'와 '프레데터'에 참여한 인물이다.
영상에는 좀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장면도 담겼다. 크레거 감독은 이 장면을 위해 150파운드(약 68kg)짜리 가짜 피 주머니를 실은 크레인을 활용했다.
영화의 주연은 오스틴 아브람스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하자드' 리부트의 감독은 누구인가?
잭 크레거가 리부트를 연출했으며, 오스틴 아브람스가 주연을 맡았다.
가장 무서운 좀비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레거시 이펙츠와 셰인 메이헌이 디자인한 실사 효과로, CG가 아닌 스턴트 배우들이 연기해 구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