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개드, 웨스턴 스릴러 'Rode to Ruin' 합류
리처드 개드가 갱단 두목 클라이브 매키니 역으로 캐스팅됐고, 빌 캠프와 레이 매키넌도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는 현재 촬영 중이다.
리처드 개드가 웨스턴 스릴러 'Rode to Ruin'의 갱단 두목 클라이브 매키니 역으로 캐스팅됐다. 빌 캠프와 레이 매키넌도 이 작품에 합류하며, 두 사람의 역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소식은 movieweb.com이 전했다.
크리스 캔디, 트래비스 해머, 톰 리베라, 데릭 힝키도 함께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캐스팅 발표에 대해 프로듀서 로리 매크리어리가 입장을 밝혔다.
'Rode to Ruin'은 현재 제작 중이며, 내년 중 극장 개봉이 예정돼 있다.
마이클 키턴·모건 프리먼도 출연
앞서 로라 리니와 마이클 키턴의 출연이 알려졌으며, 키턴은 연출도 맡는다. 키턴은 은퇴한 미국 연방보안관 헨리 틸먼을 연기하고, 모건 프리먼은 늙은 무법자 조지프 멀베리를 연기한다.
프리먼은 1992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웨스턴 '용서받지 못한 자'에서 총잡이 네드 로건 역으로 출연했고, 2005년에는 드라마 '아직은 사랑을 몰라'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Rode to Ruin'은 언제 개봉하나?
내년 중 극장 개봉이 예정돼 있으며, 현재 제작 중이다.
리처드 개드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
갱단 두목 클라이브 매키니 역을 맡았다.
마이클 키턴도 'Rode to Ruin'에 출연하나?
그렇다. 키턴은 연출과 함께 은퇴한 미국 연방보안관 헨리 틸먼 역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