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태국 공포영화 '린라다: 더 인플루언서', 아시아·중동 배급 계약 체결

부산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에서 공개된 계약으로 마카오는 할로윈에 개봉하며, 베트남·말레이시아·싱가포르·브루나이도 11월 개봉한다.

태국 공포영화 '린라다: 더 인플루언서'가 아시아와 중동 지역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계약은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에서 공개됐으며, 북미 데뷔를 앞둔 시점에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월드 세일즈는 Autumn Sun Films가 맡는다. 마카오는 할로윈인 10월 31일 Studio City에서 극장 개봉한다. 이어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는 11월에 개봉하며, 말레이시아·싱가포르·브루나이 3개국은 SB Productions가 배급한다.

인도네시아는 PT Cahaya Sinema Nusantara가, 대만은 Moviecloud가 각각 판권을 확보했다. 파키스탄과 걸프협력회의(GCC) 지역은 Empire Entertainment가 인수했다.

이번 계약은 영화의 북미 데뷔를 전후해 체결된 것으로, 북미 데뷔는 Screamfest에서 이뤄진다.

한편 요시 린라다는 이 작품으로 첫 공포영화 주연을 맡았다. 연출과 각본은 Artistaya Arriyawongsa가 맡았으며, 그는 Tham Studio19의 인하우스 감독이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The Elite of Devils'(2024)와 'Waning Moon'(2020)이 있다.

한눈에 보기

이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요?

마카오는 10월 31일 할로윈에 Studio City에서 극장 개봉하며, 베트남·말레이시아·싱가포르·브루나이는 11월에 개봉한다.

어느 지역에서 배급 계약이 체결됐나요?

아시아와 중동 지역이다. 인도네시아는 PT Cahaya Sinema Nusantara, 대만은 Moviecloud, 파키스탄과 GCC는 Empire Entertainment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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