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리우 영화제, '더 리버뱅크' 극영화상·'엘자' 다큐멘터리상

리우데자네이루 오데온 극장에서 열린 리우 영화제 시상식에서 '더 리버뱅크'가 극영화 대상을, '엘자'가 다큐멘터리 대상을 받았다.

리우 영화제가 '더 리버뱅크'(The Riverbank)에 극영화 대상을, '엘자'(Elza)에 다큐멘터리 대상을 각각 수여했다. 시상식은 리우데자네이루의 오데온 극장에서 열렸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수상작과 시상식 장소

'더 리버뱅크'는 극영화 부문 최고상인 극영화 대상을, '엘자'는 다큐멘터리 부문 최고상인 다큐멘터리 대상을 받았다. 두 작품 모두 올해 리우 영화제의 주요 경쟁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리우데자네이루의 오데온 극장에서 진행됐다. 오데온 극장은 리우 영화제의 주요 상영 및 시상 장소로 활용돼 왔다.

영화제를 앞두고 마테우스 파리아스는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감독의 아카데미상 후보작 '더 시크릿 에이전트'의 편집으로 플라티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에리크 호샤의 '더 폴링 스카이'는 감독 주간(Directors' Fortnight)에서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리우 영화제에서 극영화 대상을 받은 작품은?

'더 리버뱅크'(The Riverbank)가 극영화 대상을 받았다.

리우 영화제 다큐멘터리 대상 수상작은?

'엘자'(Elza)가 다큐멘터리 대상을 받았다.

리우 영화제 시상식은 어디서 열렸나?

리우데자네이루의 오데온 극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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