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버', MPA로부터 R등급 받아…내년 1월 15일 개봉
조슈아 줄리아노 감독의 신작 '리버'가 강한 폭력성과 잔혹한 장면, 언어 표현으로 R등급을 받았다. 제인 레비, 제시카 로테 등이 출연한다.
공포 영화 '리버'가 미국영화협회(MPA)로부터 R등급을 받았다. 등급 사유는 강한 폭력성과 일부 잔혹한 장면, 그리고 언어 표현이다. 이번 등급 부여는 이번 주에 이뤄졌다고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리버'는 조슈아 줄리아노가 연출을 맡았고, 제인 레비, 제시카 로테, 맥스 매턴, 데인 딜리에그로가 출연한다.
이 작품은 유니버설과 블룸하우스 아토믹 몬스터의 배급으로 2027년 1월 15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리버'의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1월 1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리버'의 등급은?
미국영화협회(MPA)로부터 R등급을 받았다. 사유는 강한 폭력성, 일부 잔혹한 장면, 언어 표현이다.
'리버'의 감독과 출연진은?
조슈아 줄리아노가 감독을 맡았고, 제인 레비, 제시카 로테, 맥스 매턴, 데인 딜리에그로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