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극장 개봉

슬래셔 영화 'River' 예고편 공개, 내년 1월 15일 개봉

제인 레비와 제시카 로스가 주연한 블룸하우스·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스의 슬래셔 영화 'River'가 공식 예고편을 공개하고 2027년 1월 15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슬래셔 영화 'River'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제인 레비와 제시카 로스가 주연을 맡았고, 조슈아 줄리아노가 연출과 각본을 모두 맡아 장편 데뷔작을 완성했다.

'River'는 2027년 1월 1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강렬한 유혈 폭력과 일부 잔혹한 장면, 언어 표현으로 인해 R등급을 받았다.

영화는 아버지의 유골을 뿌리기 위해 외딴 강으로 모인 세 남매가 얼굴 없는 살인마에게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맥스 매턴과 데인 딜리그로도 출연한다.

'River'는 블룸하우스와 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스가 제작했다. 예고편 소식은 공포 전문 매체 블러디 디스거스팅이 전했다.

영화제 현장 반응

지난 2025년 10월, 'River'는 영화제 현장에서 호평을 받았다. 메건 나바로의 리뷰는 이 영화가 슬래셔 장르의 관습을 간결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한다고 평가했다.

한눈에 보기

'River'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1월 1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River'의 감독은 누구인가?

조슈아 줄리아노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이 작품이 그의 장편 데뷔작이다.

'River'의 등급은?

강렬한 유혈 폭력과 일부 잔혹한 장면, 언어 표현으로 R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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