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배드' 월터 주니어 역 RJ 미테, 34세로 사망
AMC '브레이킹 배드'에서 월터 화이트 주니어를 연기한 RJ 미테가 34세로 사망했다. 사망 원인은 즉시 공개되지 않았고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에서 법 집행 기관 수사가 진행 중이다.
AMC '브레이킹 배드'에서 월터 화이트 주니어 역으로 알려진 배우 RJ 미테가 34세로 사망했다. 사망 소식은 오늘 그의 대리인 측이 발표한 공식 성명을 통해 전해졌다.
성명에는 즉각적인 사망 원인이 제시되지 않았으며,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에서 법 집행 기관의 수사가 진행 중이다.
미테는 '브레이킹 배드'에 56개 에피소드에 출연했고, 2014년에는 출연진과 함께 앙상블상을 받으며 SAG 어워드를 수상했다.
그의 마지막 역할은 조니 세베린이 연출한 인디 드라마 'Talking to Strangers'에서 린 인과 호흡을 맞춘 것이었다.
초기 경력과 주요 출연작
미테는 1992년 8월 21일 태어나 어린 시절 뇌성마비 진단을 받았다. 경력 초반 디즈니 채널의 '한나 몬타나'에 크레딧 없이 잠깐 출연하기도 했다. '브레이킹 배드'는 빈스 길리건이 제작한 시리즈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AMC에서 방영됐다. 그는 영화 'The Oak Room', 'The Recall', 'Triumph' 등에도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RJ 미테는 누구인가?
RJ 미테는 AMC '브레이킹 배드'에서 월터 화이트 주니어 역으로 가장 잘 알려진 배우다. 해당 시리즈 56개 에피소드에 출연했고, 2014년 출연진과 함께 SAG 앙상블상을 수상했다.
RJ 미테는 어떻게 사망했나?
사망 소식은 오늘 대리인 측의 공식 성명으로 발표됐다. 성명에는 즉각적인 사망 원인이 제시되지 않았고,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에서 법 집행 기관 수사가 진행 중이다.
RJ 미테의 마지막 출연작은?
그의 마지막 역할은 조니 세베린이 연출한 인디 드라마 'Talking to Strangers'에서 린 인과 함께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