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롭 라이펠드, '데드풀 4' 케이블 복귀 가능성에 "확실한 정보 없다"

롭 라이펠드가 조시 브롤린의 케이블 역 복귀 여부에 대해 확정된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데드풀 4'의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롭 라이펠드가 조시 브롤린이 '데드풀 4'에서 케이블 역으로 복귀할 가능성에 대해 확정된 정보를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더 디렉트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이다.

라이펠드는 브롤린이 케이블 역할을 다시 맡을지 여부를 두고 자신이 가진 확실한 정보가 없다고 말했다. 케이블은 브롤린이 2018년 영화 '데드풀 2'에서 라이언 레이놀즈의 웨이드 윌슨과 함께 연기한 시간 이동 돌연변이 캐릭터다.

'데드풀 4'의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케이블을 둘러싼 기존 흐름

2026년 7월에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 4'에 케이블과 울버린, 스톰을 포함시키는 데 관심이 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케이블은 2024년작 '데드풀과 울버린'에는 등장하지 않았는데, 이 작품은 해당 캐릭터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공식 합류한 영화였다. '데드풀 2'는 케이블이 생존해 웨이드와 협력 관계를 시작하는 것으로 끝났다. 이번 보도는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조시 브롤린이 '데드풀 4'에서 케이블로 복귀하나?

롭 라이펠드는 더 디렉트와의 인터뷰에서 브롤린의 케이블 복귀 여부에 대해 확정된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데드풀 4' 개봉일은 언제인가?

아직 확정된 개봉일이 없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