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잉글런드, 아카데미 뮤지엄 호러 전시회 개막식 참석
로버트 잉글런드가 아카데미 뮤지엄 오브 모션 픽처스의 호러 전시회 'The Horror Show' 개막식에서 연설했다. 그가 공포 영화의 위상을 언급한 자리였다.
배우 로버트 잉글런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아카데미 뮤지엄 오브 모션 픽처스에서 열린 전시회 'The Horror Show' 개막식에서 연설했다. 이 소식은 슬래시필름이 전했다. 잉글런드는 '나이트메어' 시리즈에서 프레디 크루거 역으로 가장 잘 알려진 배우다.
잉글런드는 자신의 초기 경력 시절, 공포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스튜디오 구내식당에서 좋지 않은 테이블을 배정받았다고 말했다. 공포 영화가 서부극과 갱스터 영화를 대체하는 장르 순환의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는 발언도 했다.
그의 첫 스크린 출연은 1974년 네오누아르 'Buster and Billie'였다.
한편 에이미 매디건은 잭 크레거 감독의 '웨폰스'에서의 연기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로버트 잉글런드가 연설한 전시회는 무엇인가?
아카데미 뮤지엄 오브 모션 픽처스의 'The Horror Show' 전시회다.
로버트 잉글런드의 첫 영화 출연작은?
1974년 네오누아르 'Buster and Billie'다.
에이미 매디건이 수상한 상은?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