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A24 '프라임타임'서 크리스 핸슨 연기 리허설 영상 공개
패틴슨이 'To Catch a Predator'의 크리스 핸슨 목소리와 말투를 연습하는 카메라 테스트 영상이 나왔다.
로버트 패틴슨이 A24의 새 영화 '프라임타임'에서 크리스 핸슨을 연기하기 위해 목소리와 말투를 연습하는 카메라 테스트 영상이 공개됐다. comingsoon.net이 보도한 이 클립은 패틴슨이 핸슨의 화법을 재현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은 패틴슨이 정면을 응시하는 장면으로 끝난다. 이 표정은 영화 포스터에 나오는 모습과 비슷하다.
'프라임타임'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을 맡았으며, 'To Catch a Predator'의 세계를 다룬다.
오펜하임은 Entertainment Weekly에 각본가 에이존 싱과 함께 늦은 밤 패틴슨을 만나 대본을 논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프라임타임'은 오펜하임이 'Ren Faire', 'Spermworld' 등 다큐멘터리에 이어 처음으로 연출하는 내러티브 장편이다. 스카일러 기손도, 메릿 웨버, 피비 브리저스, 매슈 마허, 보킴 우드바인, 애나 패리스, 알렉스 윈터가 출연한다.
'프라임타임'은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한눈에 보기
'프라임타임'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프라임타임' 감독은 누구인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을 맡았다. 'Ren Faire', 'Spermworld' 등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뒤 처음으로 내러티브 장편을 맡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