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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더 배트맨' 속편 촬영 중단에 "잠시 멈추는 것"

'프라임타임' 홍보 중 촬영 중단 언급... 맷 리브스 감독은 가족 문제로 이탈, 스튜디오 성명서로 확인

로버트 패틴슨이 '더 배트맨' 속편의 제작 중단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패틴슨은 영화 '프라임타임' 홍보 중 "잠시 멈추는 것"이라며 "그다음에 모든 것을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이번 제작 중단은 맷 리브스 감독이 가족 문제에 집중하기 위해 이탈하면서 발생했다. 스튜디오 측은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패틴슨은 배트맨 역을 맡고 있으며, 리브스는 '더 배트맨' 속편의 연출을 담당한다.

최근 행보

패틴슨은 A24의 '프라임타임'에서 NBC의 'To Catch a Predator'의 유산을 다루는 크리스 핸슨 역을 연기했다. 또 2026년 초에는 젠데이아와 함께 '더 드라마'에 출연했고, 크리스토퍼 놀란의 호메로스 '오디세이' 각색 작품에도 출연했다.

'더 배트맨' 속편의 개봉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더 배트맨' 속편 촬영이 왜 중단됐나요?

맷 리브스 감독이 가족 문제에 집중하기 위해 이탈하면서 제작이 일시 중단됐다고 스튜디오 측이 성명을 통해 확인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촬영 중단에 대해 뭐라고 했나요?

패틴슨은 '프라임타임' 홍보 중 "잠시 멈추는 것"이라며 "그다음에 모든 것을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