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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록퍼드 파일' 리부트, 시즌1 제작비 6967만 달러

'록퍼드 파일' 리부트가 캘리포니아 세액공제 2100만 달러를 받는다. 데이비드 보리나즈가 짐 록퍼드 역을 맡는다.

NBC가 제작을 확정한 '록퍼드 파일' 리부트의 첫 시즌 제작비가 6967만 3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내용이 캘리포니아 영화위원회 보고서를 통해 공개됐다. 콜라이더가 보도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 리부트는 캘리포니아주로부터 2100만 달러의 세액공제를 받는다.

리부트의 주인공 짐 록퍼드 역은 데이비드 보리나즈가 맡는다. 여기에 재키 위버, 펠릭스 솔리스, 미카엘라 맥마너스가 캐스팅됐다.

원작 '록퍼드 파일'은 1970년대에 방송됐으며, 제임스 가너가 사립탐정 짐 록퍼드 역을 연기했다. 원작은 분량이 짧은 에피소드를 채우기 위해 추가 자동차 추격 장면을 활용했고, 이 과정에서 '록퍼드 턴'으로 불리는 J턴 기술이 나오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록퍼드 파일' 리부트는 언제 공개되나?

내년 공개가 예상된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록퍼드 파일' 리부트 주연은 누구인가?

데이비드 보리나즈가 짐 록퍼드 역을 맡는다. 재키 위버, 펠릭스 솔리스, 미카엘라 맥마너스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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