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5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11월 7일부터 재개봉
패덤 엔터테인먼트가 록키 5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상영을 2026년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영화 '록키'가 개봉 5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극장에 돌아온다. 패덤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록키' 50주년 기념 상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봉을 위한 새 예고편도 공개됐다. 상영작은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상영된다.
영화에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출연했으며, 존 G. 아빌슨이 연출을 맡았다. 자세한 상영 일정과 예매 정보는 패덤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록키 50주년 기념 상영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패덤 엔터테인먼트가 진행한다.
이번 상영에서는 어떤 버전이 상영되나?
4K 리마스터링 버전이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