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개드, 마이클 키턴 서부극 'Rode to Ruin' 합류
리처드 개드는 위험한 갱단 두목 클라이브 매키니 역을 맡고, 빌 캠프와 레이 매키넌도 출연을 확정했다.
리처드 개드와 빌 캠프, 레이 매키넌이 마이클 키턴의 서부극 'Rode to Ruin'에 합류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촬영은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에서 진행 중이다.
개드는 복수를 노리는 위험한 갱단 두목 클라이브 매키니를 연기한다. 빌 캠프와 레이 매키넌의 배역은 보도 시점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키턴은 이 작품에서 연출과 주연을 겸하며 헨리 틸먼을 맡는다. 모건 프리먼은 조지프 멀베리를 연기하고 로라 리니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듀서 로리 매크리리는 새 배우들의 합류에 대해 언급하며 캐스팅 디렉터 에이비 카우프먼에게 감사를 전했다.
제작·배급 현황
'Rode to Ruin'은 Revelations Entertainment와 키턴의 George & Leona Productions를 통해 제작된다. 지난 2026년 9월에는 Angel이 전 세계 배급권을 확보했다.
키턴과 프리먼은 1988년 드라마 'Clean and Sober'에서 함께 연기한 바 있다. 키턴은 그동안 2008년 범죄 드라마 'The Merry Gentleman'과 2023년 스릴러 'Knox Goes Away'를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Rode to Ruin'에서 리처드 개드는 어떤 배역을 맡나?
복수를 노리는 위험한 갱단 두목 클라이브 매키니를 연기한다.
'Rode to Ruin' 촬영지는 어디인가?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에서 촬영 중이다.
'Rode to Ruin'의 배급은 어디가 맡나?
2026년 9월 Angel이 전 세계 배급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