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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리구 테이셰이라, GLAFF 첫 비저너리상 수상

과달라하라 필름 페스티벌은 바그네르 모우라가 11월 6일 시상식을 진행하며, 테이셰이라가 공동제작 랩의 첫 멘토도 맡는다고 밝혔다.

호드리구 테이셰이라가 제16회 GuadaLAjara Film Festival(GLAFF)에서 첫 아르볼 데 라 비다 비저너리상(Árbol de la Vida Visionary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6일 열리며 배우 바그네르 모우라가 상을 건넨다. 버라이어티가 이 소식을 전했다.

시상식에 이어 테이셰이라가 제작한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Paper Tiger 상영이 진행된다. 같은 날 그는 GLAFF 공동제작 랩(GLAFF Co-Production Lab)의 첫 멘토로도 나선다. 이 랩은 멕시코와 미국 간 공동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과달라하라 국제영화제와 함께 새로 만든 프로그램이다.

올해 GLAFF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디에고 루나 감독의 Ashes, 폐막작은 에디 산체스 감독의 Mexicanamerican이다.

RT Features의 필모그래피

테이셰이라는 자신의 제작사 RT Features를 통해 오스카 후보에 두 차례 오른 제작자다. Call Me by Your Name, The Lighthouse, The Witch, Invisible Life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Call Me by Your Name과 월터 살레스 감독의 I'm Still Here로 작품상을 노렸고, I'm Still Here는 국제장편영화상을 받았다. RT Features 작품들은 오스카 후보 9회, 골든글로브 후보 6회를 기록했다.

Paper Tiger는 테이셰이라와 그레이 감독이 Ad Astra, Armageddon Time에 이어 세 번째로 함께한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GuadaLAjara Film Festival은 언제 열리나?

제16회 GLAFF는 2026년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호드리구 테이셰이라의 상은 누가 시상하나?

배우 바그네르 모우라가 11월 6일 시상식에서 아르볼 데 라 비다 비저너리상을 건넨다.

GLAFF 공동제작 랩이란 무엇인가?

과달라하라 국제영화제와 함께 멕시코와 미국 간 공동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새로 만든 프로그램으로, 테이셰이라가 첫 멘토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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