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레드 데드 리뎀션 2' 미스터 아더 성우, 'GTA 6' 비교에 입 열다

로저 클락이 팬X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GTA 6' 주인공 제이슨과 미스터 아더의 비교에 대해 언급했다.

'레드 데드 리뎀션 2'에서 미스터 아더 역을 맡았던 배우 로저 클락이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의 주인공 제이슨과 미스터 아더를 비교하는 팬들의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클락은 팬X 솔트레이크 시티 코믹 & 팝 컬처 컨벤션에서 로브 위에토프와 함께 '레드 데드 리뎀션' 패널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클락은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가 록스타 게임즈의 차기작인 만큼 비교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일부 팬들이 두 캐릭터의 얼굴이 닮았다고 지적하는 점에 대해 공감한다고 밝혔다.

다만 제이슨과 미스터 아더가 더 깊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지는 게임을 플레이해봐야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팬들 사이에서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 트레일러를 바탕으로 제이슨과 미스터 아더를 비교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일부는 제이슨과 루시아의 관계를 미스터 아더와 메리의 관계에 빗대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GTA 6'의 제이슨과 미스터 아더가 실제로 닮았나요?

로저 클락은 얼굴이 닮았다는 팬들의 지적에 공감한다고 밝혔지만, 더 깊은 공통점은 게임을 플레이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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