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캠벨, 내년 여름 첫 장편 영화 연출 도전
넷플릭스 'Below'의 배우 로한 캠벨이 차기작으로 감독 데뷔를 준비 중이다.
배우 로한 캠벨이 내년 여름 자신의 첫 장편 영화 연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드라인(Deadline.com)에 따르면, 캠벨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매우 개인적인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며 현재 제작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캠벨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Below'에서 제이 페니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그는 10세의 나이에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방영된 'The Hardy Boys'에서 프랭크 하디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또한 2022년 영화 '할로윈 엔드'를 비롯해 2025년에는 '더 몽키'와 'Silent Night, Deadly Night'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한눈에 보기
로한 캠벨의 감독 데뷔 시기는 언제인가?
내년 여름으로 계획하고 있다.
캠벨이 준비 중인 영화는 어떤 내용인가?
매우 개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현재 제작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