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로마', 스트리밍에서 재조명…20여 년 만의 역주행

HBO 드라마 '로마'가 방영 20여 년 만에 스트리밍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레이 스티븐슨과 케빈 맥키드가 주연을 맡았다.

HBO의 드라마 '로마'가 방영 20여 년 만에 스트리밍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Collider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두 시즌으로 방영된 이 역사 드라마는 최근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새로운 시청자층을 만나고 있다.

'로마'에는 레이 스티븐슨과 케빈 맥키드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존 밀리어스가 공동 제작자로 참여했으며, 토비아스 멘지스, 케리 콘던, 인디라 바르마, 키어런 하인즈 등이 앙상블 배역을 맡았다.

이 시리즈는 2005년부터 2007년 사이에 두 시즌에 걸쳐 방영됐으며, 제작 예산은 1억 달러 이상으로 알려졌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글래디에이터'의 성공에서 큰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이탈리아의 친치타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방영 종료 후에도 꾸준히 회자되던 '로마'가 스트리밍을 통해 다시 주목받으면서, 고전 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로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HBO의 드라마 '로마'는 현재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으나, 구체적인 시청 가능 플랫폼은 보도되지 않았다.

'로마'는 몇 시즌인가?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두 시즌으로 방영됐다.

'로마'의 주연은 누구인가?

레이 스티븐슨과 케빈 맥키드가 주연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