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와 줄리엣', 30주년 기념해 12월 재개봉
Fathom Entertainment가 2026년 12월 5일과 7일 특별 상영을 확정했으며, 바즈 루어먼 감독의 제작 비화도 함께 공개된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개봉 30주년을 맞아 2026년 12월 극장에 다시 걸린다. Fathom Entertainment는 12월 5일과 7일 이틀간 기념 상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상영에는 바즈 루어먼 감독이 영화의 제작 과정과 작품이 남긴 영향에 관해 전하는 독점 영상이 포함된다. 티켓은 Fathom Entertainment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원작은 1996년 11월 1일 개봉했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클레어 데인스가 각각 로미오와 줄리엣 역을 맡았다. 폴 러드, 존 레귀자모, 해롤드 페리노 등도 출연했다.
영화는 제작비 1450만 달러 규모로 만들어져 전 세계에서 약 1억 4755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리뷰 137개를 기준으로 79%의 토마토미터 점수를 기록 중이다.
한눈에 보기
'로미오와 줄리엣' 30주년 상영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2월 5일과 7일 이틀간 진행된다.
티켓은 어디서 예매할 수 있나?
Fathom Entertainment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상영에는 어떤 추가 콘텐츠가 포함되나?
바즈 루어먼 감독이 영화의 제작과 영향력에 관해 전하는 독점 영상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