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앙코르 캐스팅 공개…12월 1일 개막

남우현·김희재·라키가 로미오로, 이루원·김수·김보라가 줄리엣으로 무대에 오르는 앙코르 공연이 12월 1일 한전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앙코르 공연의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공연은 12월 1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소식은 joynews24가 전했다.

로미오 역은 남우현, 김희재, 라키가 맡고 경윤이 대체 배우로 함께한다. 줄리엣 역은 이루원, 김수, 김보라가 트리플 캐스팅됐다.

벤볼리오 역에는 유슬기, 재한, 김승훈이, 머큐시오 역에는 박민성, 이재진, 원혁이 이름을 올렸다. 프린스 역은 김법래, 김준현, 최수형이 맡는다.

연출은 김규종이, 음악감독은 이성준이, 안무는 서병구가 각각 담당한다.

한눈에 보기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앙코르 공연은 언제 시작하나?

2026년 12월 1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로미오와 줄리엣 역은 누가 맡나?

로미오 역은 남우현, 김희재, 라키가 맡고 경윤이 대체 배우로 나선다. 줄리엣 역은 이루원, 김수, 김보라가 트리플 캐스팅됐다.

연출과 음악감독은 누구인가?

연출은 김규종, 음악감독은 이성준, 안무는 서병구가 맡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