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창작자 론 코슬로 별세…향년 81세
론 코슬로는 CBS 드라마 '미녀와 야수'와 '문라이트'를 만들었으며, '미녀와 야수'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후보에 세 차례 올랐다.
드라마 '미녀와 야수'와 '문라이트'를 만든 작가 겸 프로듀서 론 코슬로가 2026년 10월 7일 별세했다. 향년 81세로, 캘리포니아 브렌트우드 자택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은 버라이어티에 사망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 소식을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코슬로는 CBS 시리즈 '미녀와 야수'를 창작했고, 이 작품에는 린다 해밀턴과 론 펄먼이 출연했다. 이후 트레버 먼슨과 함께 CBS 시리즈 '문라이트'를 만들었으며 알렉스 오로클린이 주연을 맡았다. 숀 캐시디와는 시리즈 '로어'를 공동 창작했다.
'미녀와 야수'로 그는 프라임타임 에미상 후보에 세 차례 올랐다.
'미녀와 야수'는 1987년 CBS에서 첫 방송돼 세 시즌 동안 방영됐고, 2012년에는 CW에서 리부트판이 공개됐다. '로어'는 13부작으로 제작돼 히스 레저, 베라 파미가, 리사 제인이 출연했으며, '문라이트'는 CBS에서 한 시즌만 방영됐다.
한눈에 보기
론 코슬로는 언제 별세했나?
2026년 10월 7일 캘리포니아 브렌트우드 자택에서 별세했으며 향년 81세였다.
론 코슬로가 만든 드라마는 무엇인가?
CBS 시리즈 '미녀와 야수', 트레버 먼슨과 공동 창작한 '문라이트', 숀 캐시디와 공동 창작한 '로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