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펄먼, 쿠바 배경 헤밍웨이 전기영화 주연 추진
론 펄먼이 내년 쿠바 배경 헤밍웨이 전기영화 주연을 목표로 하는 한편, '썬즈 오브 아나키' 스핀오프 '레전즈'에 공동 출연한다.
배우 론 펄먼이 내년 쿠바를 배경으로 한 헤밍웨이 전기영화에서 헤밍웨이 역을 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그는 드라마 '썬즈 오브 아나키'의 스핀오프인 '레전즈'에 공동 출연한다.
이 같은 계획은 펄먼이 공동 설립한 제작사 어사일럼 스튜디오의 행보와 맞물려 있다. 어사일럼 스튜디오는 현재 '코닥 슈퍼 XX'와 '세도나' 두 편의 영화를 후반 작업 중이다.
어사일럼 스튜디오는 제작 자금을 확충하는 과정에 있으며, 모든 작업에 필요한 자금을 자체적으로 충당할 인프라는 아직 갖추지 못한 상태다.
지난해 이 매체를 통해 론 펄먼의 어사일럼 스튜디오 설립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 펄먼은 베니스 영화제에 '세도나'라는 신작을 들고 참석했다.
어사일럼 스튜디오는 구글 및 100 제로스와 협력해 공간 비디오 기술을 활용한 '세도나' 티저를 선보였다. 펄먼은 AI를 활용한 단편 '더 라이드'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론 펄먼이 헤밍웨이 역을 맡는 전기영화는 언제 공개되나요?
내년 쿠바를 배경으로 제작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론 펄먼이 출연하는 '썬즈 오브 아나키' 스핀오프 제목은 무엇인가요?
'레전즈'로, 펄먼이 공동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