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로제, 2026 LACMA 아트+필름 갈라 무대에 선다

2026년 11월 7일 열리는 LACMA 아트+필름 갈라에서 로제가 공연하고, 데니 비예뉴브와 비야 셀민스가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로제가 2026년 11월 7일 열리는 LACMA 아트+필름 갈라에서 공연한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영화감독 데니 비예뉴브와 미술가 비야 셀민스를 기린다.

구찌가 올해도 갈라의 프레젠팅 스폰서를 맡는다. 갈라 공동 의장은 박물관 이사인 에바 차우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맡는다.

로제는 원래 블랙핑크의 멤버였다. 첫 정규 앨범 'rosie'로 솔로 스트리밍 100억 회 이상을 기록했고,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싱글 'APT'로 그래미상 후보에 세 차례 올랐다.

2025년 갈라에서는 영화감독 라이언 쿠글러와 미술가 메리 코스를 기렸고, 도자 캣이 공연했으며, 650만 달러를 모금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과거 무대에는 찰리 XCX와 트로이 시반, 엘튼 존, 레니 크래비츠, 애니 레녹스, 벡, 스티비 원더, 플로렌스 앤드 더 머신, 앤더슨 팩, 스팅 등이 올랐다.

LACMA는 미국 서부에서 가장 큰 미술관으로, 소장품이 15만 5천 점 이상이다.

한눈에 보기

2026 LACMA 아트+필름 갈라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7일 열린다.

올해 갈라에서는 누구를 기리나?

영화감독 데니 비예뉴브와 미술가 비야 셀민스를 기린다.

갈라 공연은 누가 하나?

로제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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