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루리드 몰리카, '전부 애거사 짓이야' 조 로크 배역 오디션 봤었다

루리드 몰리카가 과거 마블 오디션에서 조 로크가 연기한 배역을 봤다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게 됐다고 밝혔다.

배우 루리드 몰리카가 과거 마블 오디션에서 봤던 배역이 조 로크가 드라마 '전부 애거사 짓이야'에서 연기한 배역이었다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게 됐다고 밝혔다. 게임스레이더 보도에 따르면 몰리카는 당시 오디션용 대본을 찾아 확인한 뒤 이 배역이 로크의 배역, 즉 '또 다른 쌍둥이'였다는 것을 알았다고 설명했다.

몰리카는 현재 '비전퀘스트'에서 완다와 비전의 아들 토미 막시모프 역을 맡았다. 그가 과거에 오디션을 봤던 배역은 '전부 애거사 짓이야'의 빌리 막시모프로, 조 로크가 연기한 역할이다.

마블과의 인연

올해 초 몰리카는 마블 오디션을 본 것이 처음이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어떤 배역을 테스트했는지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전부 애거사 짓이야'에서는 조 로크가 빌리 막시모프를 연기하며,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빌리가 죽어가는 소년의 몸에 형의 영혼을 넣으면서 토미의 등장이 암시된다.

'비전퀘스트'는 워너비전 3부작을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오는 10월 14일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된다. 원래 비전의 기억이 이식된 화이트 비전을 다룬다.

한눈에 보기

루리드 몰리카가 과거 오디션을 봤던 배역은 무엇인가?

조 로크가 '전부 애거사 짓이야'에서 연기한 빌리 막시모프 역이다. 몰리카는 오디션용 대본을 찾아보고 나서야 이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비전퀘스트'는 언제 공개되나?

2025년 10월 14일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된다.

루리드 몰리카는 '비전퀘스트'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완다와 비전의 아들 토미 막시모프 역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