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카, '비전퀘스트' 카메오설에 말 아껴
루아리 몰리카가 조 로크와 웨스트엔드 연극 전에 MCU 촬영을 마쳤다고 밝혀 팬들이 카메오 가능성을 제기했다.
배우 루아리 몰리카가 ET와의 인터뷰에서 조 로크와 함께 웨스트엔드 연극을 하기 전에 이미 두 사람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촬영분을 찍었다고 말했다고 gamesradar.com이 보도했다. 몰리카는 MCU에서 토미 셰퍼드 역을 맡고 있다.
몰리카는 두 사람이 사전에 만나 커피를 마셨고 이후 클로즈한 친구가 됐다고 설명했다. 로크는 MCU에서 빌리 카플란을 연기한다.
그는 연극 공연 기간 동안 두 사람의 MCU 출연이 비밀이었지만 서서히 새어 나가기 시작했고, 팬들이 스테이지 도어에서 몰래 MCU 팬아트를 그려 건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팬들은 몰리카의 발언을 로크의 빌리 카플란이 '비전퀘스트'에 카메오로 등장할 가능성을 시사한 스포일러로 해석했다. 이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팬들의 추측이다.
'비전퀘스트'는 디즈니 플러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매주 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몰리카는 앞서 이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로 MCU에 데뷔했으며, 극 중 비전과 완다의 아들 토미이자 로크가 연기하는 빌리 카플란의 형제다.
한눈에 보기
루아리 몰리카와 조 로크는 어디서 함께 작업했나?
두 사람은 웨스트엔드 연극에서 함께 공연했으며, 그 전에 이미 각자의 MCU 촬영분을 마쳤다고 몰리카가 ET 인터뷰에서 밝혔다.
'비전퀘스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 플러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매주 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