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리드 몰리카, '비전퀘스트'서 스피드 역 확정
루아리드 몰리카가 뉴욕 코믹콘에서 토미 셰퍼드/스피드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비전퀘스트'는 '완다비전' 이후 토미의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루아리드 몰리카가 마블의 '비전퀘스트'에서 토미 셰퍼드, 즉 스피드 역을 맡는다고 확정했다. 미국 매체 콜라이더에 따르면 몰리카는 뉴욕 코믹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의 캐스팅을 직접 확인했다.
몰리카는 역할을 준비하기 위해 영 어벤져스 코믹스를 모두 읽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작품이 '완다비전' 사건 이후 토미에게 벌어진 일을 다룰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전퀘스트'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드라마로, 토미 셰퍼드라는 캐릭터가 본격적으로 조명될 예정이다.
MCU 내 토미의 위치
앞서 2024년 공개된 '전부 애거사 짓이야'에서는 조 로크가 연기한 빌리 맥시모프가 MCU로 복귀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비전퀘스트'에서 스피드 역은 누가 맡나?
루아리드 몰리카가 토미 셰퍼드, 즉 스피드 역을 맡는다고 뉴욕 코믹콘에서 확인했다.
루아리드 몰리카는 역할을 어떻게 준비했나?
영 어벤져스 코믹스를 모두 읽었다고 밝혔다.
'비전퀘스트'는 어떤 이야기를 다루나?
'완다비전' 사건 이후 토미에게 벌어진 일을 다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