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M+ 'Rules Of Prey'에 피터 아우터브리지 등 3인 합류
MGM+ 범죄 스릴러 'Rules Of Prey'에 피터 아우터브리지, 코디 레이 톰슨, 데이비드 클라인이 시리즈 레귤러로 캐스팅됐다.
피터 아우터브리지, 코디 레이 톰슨, 데이비드 클라인이 MGM+의 범죄 스릴러 시리즈 'Rules Of Prey'에 시리즈 레귤러로 합류했다. 미국 매체 screenrant.com이 이 같은 캐스팅 소식을 보도했다.
세 배우는 모두 고정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MGM+가 제작하는 'Rules Of Prey'는 아직 공개 전인 범죄 스릴러 시리즈이며, 젠슨 애클스도 출연진에 포함돼 있다.
제작사나 플랫폼은 세 배우가 맡을 배역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공개 시점과 방영 일정도 발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Rules Of Prey'에는 누가 출연하나?
피터 아우터브리지, 코디 레이 톰슨, 데이비드 클라인이 시리즈 레귤러로 합류했으며, 젠슨 애클스도 출연진에 포함돼 있다.
'Rules Of Prey'는 어디서 방영되나?
MGM+의 범죄 스릴러 시리즈로, MGM+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