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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er' 극장 2,200곳서 퇴출, 10월 13일 PVOD 전환

'Runner'가 전국 340개 극장만 남기고 10월 13일 디지털 대여·구매로 전환한다. 국내 1,500만 달러, 전 세계 1,770만 달러를 벌었다.

영화 'Runner'가 디지털 개봉을 앞두고 극장 약 2,200곳에서 상영을 끝내고 전국적으로 340개 극장에서만 상영되고 있다. 커밍순닷넷(comingsoon.net) 보도에 따르면, 'Runner'는 10월 13일 PVOD로 전환한다.

'Runner'는 현재까지 국내에서 약 1,500만 달러, 전 세계적으로 1,77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 영화는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77%, 관객 점수 90%를 기록 중이다.

'Runner'에는 Alan Ritchson, Owen Wilson이 출연하고 Scott Waugh가 연출을 맡았다. Angel Studios가 배급을 맡았으며, 'Motor City'와 'War Machine' 관련 프로젝트로도 알려져 있다. (The facts mention these entities; however, we only know names.)

디지털 전환 배경

2025년 10월에는 극장 수가 크게 줄어든 뒤 PVOD 출시가 이어지는 흐름이 있었다. 이번 'Runner'의 사례도 그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영화는 10월 13일부터 디지털로 시청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Runner'는 언제 디지털로 볼 수 있나?

'Runner'는 10월 13일 PVOD로 전환한다.

'Runner'는 현재 몇 개 극장에서 상영 중인가?

약 2,200곳에서 상영을 끝내고 전국 340개 극장에서만 상영 중이다.

'Runner'는 얼마를 벌었나?

국내 약 1,500만 달러, 전 세계 약 1,770만 달러를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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