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크로우 '더 웨이트', 극장서 PVOD로 전환
러셀 크로우 주연의 서부극 '더 웨이트'가 짧은 극장 개봉으로 약 350만 달러를 벌어들인 뒤 미국 PVOD 시장에 나왔다.
러셀 크로우가 주연한 서부극 '더 웨이트'(The Weight)가 짧은 극장 개봉을 마치고 미국의 PVOD(프리미엄 주문형 비디오) 시장에 나왔다. 극장 수익은 약 350만 달러였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더 웨이트'는 현재 미국 내 여러 PVOD 플랫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품 중 하나로 올라 있다.
크로우는 최근 넷플릭스 영화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혹평을 받은 그의 넷플릭스 영화 한 편은 공개 한 달 만에 5000만 뷰를 넘어섰다.
넷플릭스에서도 이어진 크로우의 흥행세
넷플릭스 영화들의 조회수도 두드러진다. '더 라스트 하우스'(The Last House)는 9000만 뷰를, '더 위스퍼 맨'(The Whisper Man)은 8000만 뷰를 넘겼다.
벤 애플렉이 연출과 주연을 맡은 '애니멀스'(Animals)는 1억 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앞서 2026년에는 넷플릭스 영화 '더 립'(The Rip), '워 머신'(War Machine), '스래시'(Thrash), '에이펙스'(Apex), '스왑드'(Swapped)가 각각 1억 뷰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더 웨이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짧은 극장 개봉 후 미국의 PVOD 플랫폼에서 유료로 공개됐다.
'더 웨이트'의 극장 수익은 얼마인가?
약 350만 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