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크로우 신작, 350만 달러 수익 후 상영관 1,500곳서 제외
러셀 크로우 주연 서부극이 북미에서 약 350만 달러를 벌어들인 뒤 극장 1,500곳에서 상영이 중단됐다.
러셀 크로우가 주연한 서부극이 북미 극장에서 약 35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린 뒤 상영관 1,500곳에서 상영이 중단됐다. 이 작품은 올해 초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 서부극은 에단 호크가 함께 출연했으며, 크로우가 출연한 작품 중 1999년 이후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로 기록됐다.
한편 2026년 9월에는 크로우가 출연한 신작 두 편이 나란히 공개됐다. 그중 하나는 크로우가 젊은 테드 카진스키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한 하버드대 교수 역을 맡은 넷플릭스 영화 'Unabomber'로, 5,000만 회 이상의 시청 수를 기록했지만 로튼 토마토 지수는 25%에 그쳤다.
크로우의 최근 작품 중에는 '뉘른베르크'와 '더 바티칸'처럼 박스오피스에서 주목받은 영화도 있었다.
한눈에 보기
러셀 크로우의 서부극이 상영관에서 내려간 이유는 무엇인가요?
북미에서 약 35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린 뒤 극장 1,500곳에서 상영이 중단됐습니다.
이 영화는 언제 처음 공개됐나요?
올해 초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습니다.